[헤럴드생생뉴스] 160cm 괴물 대구가 화제다.
14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래프는 독일인 미켈 아이즐리(44)가 지난달 노르웨이 연안에서 잡은 대구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즐리가 바다낚시로 잡은 대구는 길이 160㎝, 무게 47㎏에 달한다.
이는 기존 세계기록보다 몸길이가 약 8㎝ 더 길고 무게도 약 3㎏ 더 무겁다.
국제낚시협회는 이 대구를 ‘역대 낚시꾼이 잡은 가장 큰 대구’로 공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아이즐리는 “대구를 처음 본 순간 두 다리가 떨렸다, 이 대구를 잡으려고 1시간 30분 이상 사투를 벌였다”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160cm 괴물 대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160cm 괴물 대구, 정말 무서웠겠다”, “160cm 괴물 대구, 진짜 크네”, “160cm 괴물 대구, 어떻게 잡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텔레그래프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