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3호가 오는 18일 발사 1주년을 맞는다. 2004년부터 8년간 국내 기술진이 주도해 개발한 아리랑 3호는 지난해 5월 18일 일본에서 발사돼 현재 685㎞ 상공에서 고해상도 전자광학 카메라로 지구관측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16일 공개한 독도, 미국 펜타곤, 스페인 세비야 태양광 발전소 모습.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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