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기자]15일 오전 한국여행업회회가 서울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을 찾아 쓰촨성 지진 피해자 위로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여행업협회 양무승 회장이(왼쪽 네번째) 중국 쓰촨촨성 대지진 피해자를 위로하고 한.중 양국 간 여행교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회원사인 중국인바운드 여행사와 관광기념품업체에서 기탁받은 성금 62,500,000원을 장신썬(왼쪽 다섯번째) 주한중국대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15일 오전 한국여행업회회가 서울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을 찾아 쓰촨성 지진 피해자 위로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여행업협회 양무승 회장이(왼쪽 세번째) 중국 쓰촨촨성 대지진 피해자를 위로하고 한.중 양국 간 여행교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회원사인 중국인바운드 여행사와 관광기념품업체에서 기탁받은 성금 62,500,000원을 장신썬(왼쪽 네번째) 주한중국대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5.15
15일 오전 한국여행업회회가 서울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을 찾아 쓰촨성 지진 피해자 위로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여행업협회 양무승 회장이(왼쪽 세번째) 중국 쓰촨촨성 대지진 피해자를 위로하고 한.중 양국 간 여행교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회원사인 중국인바운드 여행사와 관광기념품업체에서 기탁받은 성금 62,500,000원을 장신썬(왼쪽 네번째) 주한중국대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