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아이유가 서지석의 결혼식에서 벌어진 습격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아이유가 서지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뒤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 팬으로부터 습격을 당했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이에 따르면 아이유가 축가를 부르고 퇴장하던 중 한 남성이 갑자기 “나와 결혼해주세요”라고 소리치며 달려들었고, 놀란 아이유가 비명을 지르며 현장을 급히 빠져나갔다는 것. 이 남성은 곧장 경호원에게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이지은/가수)
일주일 내내 ‘아이돌 천하’가 열렸다. 비단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최근 안방극장에선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연기돌이 눈도장을 찍는다.
아이유(이지은/가수) 일주일 내내 ‘아이돌 천하’가 열렸다. 비단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최근 안방극장에선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연기돌이 눈도장을 찍는다.

이날 아이유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습격 사건은 와전된 것이고 팬 습격은 아니었다”라며 “걱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아이유 해명에 누리꾼들은 “아이유 습격 당했다고 해서 깜짝 놀랐는데 다행이다”, “연예인들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네”, “도 넘은 연예인 사랑은 무섭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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