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조달환의 손글씨가 공개돼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팀 멤버들이 볼링대결을 위해 연습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은 조달환이 출연중인 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를 언급하며 “드라마는 잘 되고 있냐. 포스터 글씨도 조달환이 썼다고 들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조달환은 “그렇다. 내가 썼다”고 인정하며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조달환이 직접 쓴 캘리그라피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조달환은 톱 여배우 김하늘에게 고백을 받은 사실을 폭로했다. 그는 “김하늘이 ‘달환씨 눈빛보고 반했다’고 연락이 왔다”며 “내가 13대 11로 졌을 때 같이 울었다고 하더라. 그때 서서 응원했다더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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