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4·ㆍ대책 이후 서울ㆍ수도권 주택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 업체를 상대로4∼5월 사업 현황과 전망을 조사해 ‘주택경기실사지수’(HBSI)를 집계한 결과 서울과 수도권의 5월 전망이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고조됐다고 15일 밝혔다.
5월 전망치는 서울 63, 수도권 56.5로 4월에 비해 각각 14.1포인트와 15.7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새 아파트가 잘 팔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분양실적지수(63)와 분양계획지수(71.7)가 높았다. 또 미분양지수(58.7)는 4월보다 24.6포인트 급등했다. 이는 미분양 물량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4월 실적치는 서울의 경우 전망에 비해 4.3포인트 떨어졌지만 수도권과 지방은 각각 5.5포인트와 13.8포인트 상승해 기대보다 사업이 활발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