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IBK캐피탈은 지난 15일 이윤희 대표이사 등 임직원 30여명이 여주군 천서1리에서 땅콩과 고구마순을 심는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IBK캐피탈은 2011년 천서1리와 ‘1사1촌’을 맺고 농촌 봉사활동을 해왔고, 창립기념일(11월 1일)마다 마을에서 쌀, 땅콩, 고구마 등 농산물을 구매하여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노부모부양가정 등에 선물하고 있다.
이윤희 IBK캐피탈 대표이사는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IBK캐피탈의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되새기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nointeres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