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IBK캐피탈은 지난 15일 이윤희 대표이사 등 임직원 30여명이 여주군 천서1리에서 땅콩과 고구마순을 심는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IBK캐피탈은 2011년 천서1리와 ‘1사1촌’을 맺고 농촌 봉사활동을 해왔고, 창립기념일(11월 1일)마다 마을에서 쌀, 땅콩, 고구마 등 농산물을 구매하여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노부모부양가정 등에 선물하고 있다.
이윤희 IBK캐피탈 대표이사는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IBK캐피탈의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되새기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nointeres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