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LA몬스터’ 류현진(26, LA다저스)이 미국 프로야구 진출 후 두 번째 타점을 올렸다. 물오른 타격감의 과시였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터너 필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1-2로 뒤진 4회 2사 1,2루에서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2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팀이 1-2로 뒤진 4회초 동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한 것. 특히 2사 1,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류현진은 상대 선발 폴 매홈과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적시 중전안타를 때렸다. 류현진의 타구에 2루주자 루이스 크루즈가 홈플레이트를 밟았다.
한편, 4회가 진행 중인 현재 LA다저스가 3-2로 앞서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