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등 신규 악기 3종 공개 - 다양한 음역 대를 활용해 여러 사람과 연주 가능 ㈜넥슨(대표 서민)은 16일 자사의 인기 MMORPG '마비노기'에 '영혼을 울리는 클래식 삼중주' 신규 악기 3종을 선보였다. '영혼을 울리는 클래식 삼중주'는 지난 '디바'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등 3가지 악기 콘텐츠로 이뤄져 있다. 먼저, 현악기 2종 중 '바이올린'은 말총을 이용해 만든 활로, 현을 마찰시켜 연주할 수 있으며 '첼로'는 힘차고 영상적이며 풍부한 음량을 표현할 수 있다. 이 두 악기는 캐릭터가 착용한 상태로 이동 및 공격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피아노'는 건반악기로, 풍부한 음량과 긴 여운을 가지고 있어 독주, 합주, 반주 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마비노기에는 유저들이 직접 악보를 작성하고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독창적인 시스템이 있어 여러 유저들이 어울려 즐기는 합주가 가능하며, 현재 만돌린, 우크렐레, 전자기타 등 20여 종의 다양한 악기들이 존재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기자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