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인천시 백령도 해역에서 또 한차례 지진이 발생했다.
18일 오전 7시 2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남쪽 31km 해역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관측됐다. 이날 발생한 지진은 1978년 기상청 관측 이후 역대 6번째 규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날 오전 3시께 백령도 남남서쪽 31km 해역에서는 규모 3.5의 지진이 관측됐으며, 지난 14∼15일에도 백령도 남남동쪽 일대 해역에서 규모 2.6∼2.8의 지진이 3차례 일어났다.
현재 기상청은 잇따른 지진 문의에 최근 발생한 몇 차례의 지진 원인을 분석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