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1020세대를 위해 만든 디지털 놀이공간 ‘눝 앱’이 출시 35일만에 이용고객 300만명을 돌파했다.휴대폰을 돌린 횟수에 비례해 포인트를 쌓고 이를 월 최대 1GB의 데이터로 전환할 수 있는 데이터 만들기 기능이 특징인 눝 앱은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이용고객을 돌파한 데 이어 최근에도 하루 평균 7만명 이상이 이용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300만명의 이용고객이 그동안 만든 데이터는 HD화질의 모바일 영화 약 11만편에 해당하는 약 167테라바이트(TB)에 달했다. 또 눝 앱이 10대 고객들을 위해 제공한 모바일 수학 참고서 4만장도 한달만에 매진됐다. [사진제공=SK텔레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