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네 쌍둥이 구별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네 쌍둥이 구별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네쌍둥이들이 숫자 모양 헤어스타일을 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지난해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서 ‘시바오타이(四胞胎) 1234’라는 제목으로 인기를 끌었던 사진이다.
이 쌍둥이 형제는 외모가 비슷해 먼저 태어난 순서에 따라 1, 2, 3, 4라는 숫자 모양으로 머리를 잘랐다.
숫자를 통해 이들을 구별하기 위한 어머니의 방법인 것.
현재 이들은 담임 선생님도 쩔쩔 맬 정도로 활기차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흔한 네쌍둥이 구별법 사진에 네티즌들은 “흔한 네쌍둥이 구별법, 다시 또 화제네”, “흔한 네쌍둥이 구별법 이거 봤는데”, “흔한 네쌍둥이 구별법 정말 얼마나 어려우면 ”, “흔한 네쌍둥이 구별법, 어머니 힘드시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웨이보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