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실제나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eNEWS에 따르면 낸시랭은 1979년생이 아닌 1976년생이다. 해당 매체는 낸시랭 최측근 말을 인용해 낸시랭이 나이를 속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낸시랭은 외부와 모든 연락을 차단하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역시 최근 낸시랭 생부 존재 여부, 논문 표절 여부 등을 언급하며 거짓 나이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낸시랭 실제나이 논란을 두고 누리꾼들은 “또 거짓말인가. 허언증이 의심스럽다” “의혹이 많은 사람” “낸시랭, 낼모레 마흔이란 말인가” “나이가 몇 살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진실이 중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낸시랭의 실제 나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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