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신소율이 시구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신소율은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세상에 이겼어. 엉엉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애정을 가지고 응원 열심히 할께요. 오늘 시구 연습 코치해주신 유지현 코치님 정말 너무 영광이었어요. 류제국 선수도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엘지트윈스! 엉엉”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신소율은 야구모자와 점퍼를 입은 채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활짝 미소짓고 있다. 신소율은 안재욱, 김소연, 공형진 등의 연예인들과 함께 연예계 유명 엘지팬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신소율이 시구에 나섰던 엘지와 기아의 이날 경기는 7대4로 엘지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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