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사진> 한진그룹 회장이 국제탁구연맹의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한진그룹은 조 회장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 총회에서 재무 및 마케팅 부문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조 회장은 향후 올림픽이나 세계대회 등에서 탁구 저변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조언하게 된다.
국제탁구연맹은 한진그룹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조 회장이 경영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탁구에 접목시킬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대한탁구협회장 및 아시아탁구연합 부회장으로 활발히 활동한 점 역시 호평을 받았다.
조 회장은 그동안 ‘피스 앤 스포츠’ 대사로 지난 2011년 11월 카타르에서 분쟁국을 중심으로 하는 ‘2011 카타르 피스 앤 스포츠 탁구컵’을 후원, 20년 만에 남북한 탁구 단일팀을 이뤄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김상수 기자/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