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오는 9월 6일 개막돼 11월까지 계속되는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전시감독 이영혜)의 로고와 포스터 등 기본 EIP(Event Identity Program)가 확정됐다.
국내 유명 디자인기업인 ‘601비상’(대표 박금준)이 제작한 올 디자인비엔날레 EIP는 주제인 ‘거시기, 머시기’를 한글의 기하학적 이미지를 활용해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박금준 601비상의 대표 디자이너는 “올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인 ‘거시기, 머시기’가 지닌 지역성을 기반으로, 정서적 감성과 보편성의 양 축에 로고와 포스터의 콘셉을 뒀다”며 “이번 비엔날레가 산업적인 측면에서 쉽고 재미있게 일반인에게 다가가려 한다는 점을 고려해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yr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