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제66회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노출 ‘굴욕’을 당한 에바 롱고리아가 이번엔 시스루 드레스로 등장했다.
에바 롱고리아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밤에 입을 드레스, 더 이상의 노출 사고는 없을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바 롱고리아는 검은색 롱드레스로 갈아 입은 모습이다. 노출 논란에도 섹시함 만은 포기 못했는지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에바 롱고리아 노출 논란 너무했지”, “에바 롱고리아 드레스 굴욕 신경 쓰이긴 했나보다”, “에바 롱고리아 이번 드레스도 조금 선정적이긴 하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에바 롱고리아는 레드카펫 행사 중 옆트임이 도드라진 민트색 드레스를 입고 계단을 오르다 노팬티 차림인 것이 포착돼 곤욕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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