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검찰이 해외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으로 21일 CJ그룹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윤대진 부장검사)는 이날 서울 중구 CJ 본사와 쌍림동 제일제당센터, 임직원 자택 등 5∼6곳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 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각종 내부 문건 등을 확보중이다.
CJ그룹이 해외에서 국내로 반입한 비자금 규모는 70억원대로 알려지고 있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