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봉태규가 첫 MC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봉태규는 5월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이하 화신)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아직 예능인 롤모델은 없지만, 롤모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예능 첫 MC를 맡아 그렇게까지 구체적으로 롤모델은 생각을 못해봤다”며 “지속적으로 예능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봉태규는 또 “‘화신’에 출연하기 전에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했다. 최근 활동영역을 넓히는 배우들을 보고 출연하게 됐는데,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봉태규, 김구라를 비롯한 신동엽, 김희선이 MC를 맡은 ‘화신’은 21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nicesnap@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