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서 재생 페트병 합작법인 설립
SK네트웍스는 중국 쓰촨성(四川省) 네이장(內江)시 서남재생자원산업단지 내에 폐 페트병을 수거해 세척, 가공을 거쳐 재활용할 수 있는 원료(Flake)를 만들어 내는 사천화환재생자원유한공사를 설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사천화환재생자원유한공사는 SK네트웍스와 서남재생산업단지를 운영하는 사천중재생이 50대 50 비율로 투자한 합작법인으로, 연 2만t의 재생페트 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짓고 운영에 나서게 됐다. 내년까지 총 330만㎡(약 5000평) 부지에서 연 6만t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