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허각의 ‘서쪽하늘’ 무대가 울랄라세션을 울렸다.
지난 25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2’에서는 이승철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각은 두 번째 무대에 올라 “엠넷 ‘슈퍼스타K 2’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난 이후 3년 만에 이승철 앞에서 노래한다. 떨린다”고 말했다.
허각은 故 장진영의 유작인 영화 ‘청연’의 OST ‘서쪽하늘’을 선곡해 애절한 목소리로 열창했다.
허각의 노래가 울려퍼지자 대기실에 있던 울랄라세션 멤버들은 허각의 무대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서쪽하늘’은 故 임윤택과 울랄라세션 멤버들이 Mnet ‘슈퍼스타 K3’에서 불러 극찬을 받은 곡이기 때문이다.
노래를 듣던 울랄라세션 멤버 김명훈은 선글라스 너머로 눈물을 흘렸고 박승일은 “(허각에게) 너무 고맙고 역시 노래를 잘 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승철은 허각에게 “내 스페셜 프로그램에 함께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오늘 칼 갈고 나온 것 같다”고 극찬했고, 허각은 청중평가단으로부터 348점을 받으며 1승을 차지했다.
울랄라세션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랄라세션 눈물, 나도 울컥” “울랄라세션 눈물, 임윤택 그립다” “울랄라세션 눈물, 멤버들이 임단장이 많이 생각날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