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최진혁이 신수 분장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최진혁은 지난 21일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홈페이지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인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진혁은 ‘구가의 서’에서 신수 구월령 역을 맡아 한 여자만을 위해 희생하는 구미호부터 사랑에 배신당한 천년악귀의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로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날 최진혁은 영상에서 촬영에 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던 중 신수 역할 때문에 생긴 고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수 분장은 할 때 마다 시간이 조금씩 단축되는데 천년악귀로 부활하는 장면은 4시간이나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신수 분장에 애로사항이 있다면 손톱 때문에 거의 밥을 못 먹는다. 매니저 도움 없이는 화장실에 갈 수도 없다”며 분장 이후의 불편한 점들을 설명했다.
또 최진혁은 “내가 촬영을 할 때면 여러 제작진이 고생을 많이 한다. 감독님이 (장난반으로) ‘나중에 제작진이 너 나오는 거 싫어하겠다’고 한 적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진혁이 ‘신수’로 열연하고 있는 MBC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