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역 배우 박민하(6)의 앙증 시구에 네티즌들도 반했다.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 경기에서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양이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박민하 양은 분홍 야구모자에 청바지 등 ‘개념 시구’ 복장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박민하 양은 시구 전에 포수와 사인을 맞춘 뒤 사랑스러운 포즈로 시구폼을 완성시켰다.
박민하 시구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박민하 시구 너무 귀엽다” “어린 아이가 던진다는게 쉽지 않을 텐데 잘했다” “방송에서 너무 귀여운 모습 보기 좋다”고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