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역 배우 박민하(6)의 앙증 시구에 네티즌들도 반했다.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 경기에서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양이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박민하 양은 분홍 야구모자에 청바지 등 ‘개념 시구’ 복장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박민하 양은 시구 전에 포수와 사인을 맞춘 뒤 사랑스러운 포즈로 시구폼을 완성시켰다.
박민하 시구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박민하 시구 너무 귀엽다” “어린 아이가 던진다는게 쉽지 않을 텐데 잘했다” “방송에서 너무 귀여운 모습 보기 좋다”고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