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OCI 회장 부부 등 한국인 245명이 해외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발표해 파문이 일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OCI본사에 내걸린 빨간색 회사 로고와 통행금지 신호표시가 현 상황을 말해주는 듯 하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가 이수영 OCI회장 부부 등 한국인 245명이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중구 OCI본사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가 이수영 OCI회장 부부 등 한국인 245명이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중구 OCI본사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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