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프리카 나제르에서 차량 폭탄테러로 10여명이 부상했다.
이날 오전 일찍 니제르 북부 아리트에서 프랑스 원전회사 아레바가 운용하는 우라늄 광산 지역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이 폭발해 근로자 13명이 부상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이와 함께 북부의 또 다른 도시 아가데스의 군부대 정문 앞에서 폭탄이 적재된 차량이 폭발했다.
이번 테러 사건을 저질렀다고 스스로 밝힌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2010년 2월 아리트에서 ‘이슬람 마그레브 알 카에다(AQIM)’가 프랑스인 5명을 포함한 외국인 7명을 납치한 바 있다.
말리와 국경을 접한 니제르는 올해 이슬람반군 소탕에 나선 말리 정부군을 도와대대 규모 병력을 파견하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