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엑소(EXO)가 중국 첫 컴백무대를 갖는다.
엑소는 오는 6월 4일 중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 녹화에 참석해 신곡 '늑대와 미녀(Wolf)' 무대를 선보인다.
'쾌락대본영'은 MC 하경, 시나, 이유가, 오흔, 두해도 등 5명으로 구성된 '해피패밀리'가 진행하는 중국 호남위성 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중국 전국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엑소는 지난 해 7월 '쾌락대본영' 15주년 특집 방송에 출연해 중국 안방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날 엑소는 '늑대와 미녀'의 파워풀한 무대는 물론,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순서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엑소가 출연한 '쾌락대본영'은 오는 6월 중순, 중국 호남위성 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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