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소심한 오빠들이 미니앨범 ‘여.친.생’이 29일 발매한다.
앨범엔 애인을 찾고 있는 솔로남녀의 간절한 마음을 표현한 타이틀곡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등의 곡이 담겨 있다.
한편, 소심한 오빠들은 다음달 15일 장미여관, 김거지, 루싸이트토끼 등과 함께 서울 올림픽 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어쿠스틱 소규모 음악회’ 공연에 출연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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