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바이바이배드맨(Bye Bye Badman)이 다음달 7일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바이바이배드맨은 지난 2010년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서 ‘락앤롤 슈퍼스타’로, 2011년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으로, 한국 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는 등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밴드로 지난 2일 미니 앨범 ‘비코즈 아이 원트 투(Because I Want To)’를 발매했다.
이번 콘서트는 게스트 없이 바이바이배드맨만의 무대로 진행되며, 멤버들이 직접 제작한 팔찌가 관객들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벨로주 홈페이지(www.veloso.co.kr)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예매 3만 원 현매 3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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