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22일부터 사흘간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TV를 통해 예술품이 소개됐다.
홍콩 크리스티 경매는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리는 아시아 최대 예술품 경매 행사로 전 세계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는 최고가 예술품이 전시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85인치 울트라HD(UHDㆍ초고해상도) TV 6대를 VIP실 등 전시장 곳곳에 배치하고, 75인치 LED TV 4대와 55인치 LED TV 4대를 경매장에 설치해 작품과 전시 개요 등 상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울트라HD TV는 기존 풀(Full)HD TV보다 화질이 4배 더 좋고, 하나의 케이블로 모든 기기를 연결할 수 있어 TV 뒷면 디자인이 깔끔하다.
에릭 창 크리스티 홍콩 아시아 미술담당 수석 부사장은 “전 세계의 유명 예술품들과 삼성의 TV들이 만나 과거와 현재, 예술과 기술을 아우르는 멋진 행사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철영 삼성전자 홍콩 법인장 상무는 “홍콩에 모인 세계 각지의 VVIP에게 삼성의 최고급 TV를 선보인 뜻 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예정된 크리스티 경매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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