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삼성생명은 1일 행복의 최소 단위라고 할 수 있는 ‘가족’을 지키자는 취지의 ‘천만가족 행복설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의 단위는 개인이 아니라 가족이 되어야 한다’ 라는 생각에 전 국민 즉, 천만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행복을 설계하고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를 위해 삼성생명은 기존 고객들의 가족이 생애 단계별로 겪게 될 리스크와 시기별 필요자금 등 재무설계를 해줄 계획이다. 아울러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1박 2일 캠프’ 등 가족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참여고객 1인당 100원을 적립해어린이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가족에게 필요한 리스크 관리와 재무 설계를 함께 할 수 있고, 봄을 맞아 가족 행복의 의미를 뒤돌아 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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