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중고등학교 시절, 시험기간이면 항상 ‘주변정리’를 하고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굳이 청소가 필요하지 않은 방을 깨끗이 정리하고 말끔히 단장하고 나면 왠지 공부가 더 잘 될 것만 같다고 한다.
쾌적한 환경이 성적도 ‘쑥쑥’ 오르게 해줄 지는 적어도 플러스 요인이 되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선정된 곳들이 눈길을 끈다.
지난 31일(한국시간) CNN이 운영하는 여행전문사이트 ‘CNN Travel(@CNNTravel)’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7곳(7 of the world‘s most beautiful libraries)”을 꼽아 공개했다.
특히 이중에는 한국인 건축가 이은영의 작품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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