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시트콤 ‘순풍산부인과’ 등에 출연했던 탤런트 A(37ㆍ여) 씨가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오후 9시께 A 씨가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자친구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고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4년 MBC 미니시리즈 ‘도전’으로 데뷔한 A 씨는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와 드라마 ‘도시남녀’에 출연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