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의 종현이 교통사고로 코뼈를 골절당했다.
종현은 4월 1일 새벽 자신의 차량으로 본가에 갔다가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동호대교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월 1일 본지에 “병원 진단결과 종현의 코뼈가 골절됐다. 정밀검사 후에 향후 일정을 논의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샤이니는 신곡 ‘드림 걸(Dream girl)’로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