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한국토요타가 2013 서울모터쇼를 기념, 주요 모델을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오는 7일까지 모터쇼 기간 중 전국 전시장에서 벤자, 86 출고 고객에게 700만원을, 뉴 캠리 3.5 V6 출고 고객에게 50만원을 할인한다.
또 뉴 제너레이션 RAV4를 모터쇼 기간 중 계약하면 50만원을 지원해준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이번 모터쇼에서 새롭게 발표한 도요타 브랜드의 슬로건 ‘언제, 어디서나 도요타’에 맞게 도요타 부스 및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17개 도요타 전시장에서는 4월에도 프리우스의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혹은 현금 구매 시 200만원을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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