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KOFEN HR’(www.kofenhr.org)은 최근 정기총회를 열어 모토로라 코리아의 변연배 전무를 4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변 회장은 모토로라 코리아 총괄 인사담당 겸 아태지역 Diversity council 담당 전무로 재직중이다. KOFEN HR은 3000여개 주한외국기업 및 국내 대기업의 인사관리 리더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외국기업 인사관리 협회로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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