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하철 신분당선 공사 현장에서 낙석사고로 인부 1명이 사망했다.
2일 오후 9시 17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신분당선 공사현장 지하 38m 지점에서 낙석사고가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3일 전했다.
이 사고로 지하에서 작업하던 김모(44) 씨가 터널 천장에서 무너져 내린 2t 가량의 암반에 매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또다른 인부 이모(45) 씨는 턱이 찢어지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터널 벽을 지지하는 작업을 하던 중 천장이 무너져 낙석이 발생,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업체를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