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3일 오전 식목일을 앞두고 서초역 사거리에 있는 보호수 향나무 ‘천년향’의 매연과 먼지로 찌든 때를 벗기고 있다. 이 나무는 높이 18m, 흉고둘레 3.9m, 수령 873년(추정)이 넘는 서울시에서 가장 오래된 향나무이며, 보호수로 지정돼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서초구는 3일 오전 식목일을 앞두고 서초역 사거리에 있는 향나무 ‘천년향’에 매연과 먼지로 찌든 때를 벗기고 있다. 이 나무는 높이 18m, 흉고둘레 3.9m 수령873년(추정)이 넘고 서울시에서 가장 오래된 향나무로 보호수로 지정돼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서초구는 3일 오전 식목일을 앞두고 서초역 사거리에 있는 향나무 ‘천년향’에 매연과 먼지로 찌든 때를 벗기고 있다. 이 나무는 높이 18m, 흉고둘레 3.9m 수령873년(추정)이 넘고 서울시에서 가장 오래된 향나무로 보호수로 지정돼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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