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울산시(시장 박맹우·사진)는 3일 총 31건 726억 원 규모의 2013년 2·4분기 발주 계획을 예고했다.
주요 발주계획 사업으로 ‘공사’는 미포산업단지 진입도로(오토밸리로) 개설공사 등 10건 709억 원, ‘용역’은 미포산업단지 진입도로(오토밸리로) 개설공사 문화재시굴 조사용역 등 15건 10억 원, ‘물품’은 한국토지정보시스템 서버교체 등 6건 7억 원이다.
발주계획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고시공고란 과, 조달청 나라장터(www.g2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분기별 발주계획을 공개하여 각종 사업을 예측 가능케 함으로써 업체들이 입찰 등 계약에 따른 사전 준비를 하는 등 지역 업체들의 수주활동과 균형집행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업체들이 입찰 등 계약에 따른 사전 준비 수주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1,000만 원 이상 공사, 용역, 물품구입에 대한 공사명, 금액, 계약방법 등을 담은 분기별 발주계획을 울산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