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서비스 센터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센터는 대지면적 4156m², 연면적 5044m²의 규모를 갖췄으며, 일반수리 워크베이 12개와 사고수리 워크베이 12개 등 총 24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다. 최신식 도장 부스와 자동 엔진오일 공급, 회수 장비 등 최신 친환경 기술 시스템을 갖춘 게 특징이다.
이 곳에는 공인도니 테크니션 30명이 상주해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6명의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상담을 통해 진단을 제공한다.
정기점검 시 차량을 직접 픽업해 점검한 후 전달하는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 제공은 물론, 호텔 수준의 고급스러운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 주중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논현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총 27개의 공식 전시장 및 31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dlcw@heraldcorp.com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