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규현, “뮤지컬 지각한 벌로 물고문 당했다” 폭로
[헤럴드생생뉴스]슈퍼주니어 규현은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유준상으로부터 물고문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날 라스(MC 김국진, 유종신, 유세윤, 규현)에는 뮤지컬 ‘그날들’의 유준상, 이정열, 오종혁, 지창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했다.
규현은 “공연 세 시간 전에 모이는 게 약속이다. 어느 날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는데 유준상 선배가 이미 세면대에 물을 한 가득 받아놓고 ‘규현아 잘못했지? 벌 받아야지?’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내 머리를 잡고 물속에 넣다 뺐다 했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규현은 이어 “유준상이 약간 미안했는지 ‘네가 잘못한 거야~’라고 하더라”고 덧붙였고, 윤종신은 연예계 체벌 논란으로 몰고 갔다.
이에 유준상은 진땀을 뻘뻘 흘리며 “여러 친구들이 즐겁게 작업하는 거라 그런 거였다”고 해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