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기자] 산림청은 지난 2일 인기 영화배우 정준호씨를 산림청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신원섭 산림청장은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정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산림청이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정씨는 이에 대해 “우리 숲과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정책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정씨 이외에도 이미 산림청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이용식 김종국, 가수 이자연, 체육인 황영조, 아나운서 김병찬씨 등이 참석해 정씨의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했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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