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지난해 엠넷 ‘슈퍼스타K 시즌4(이하 ‘슈스케4’)’에 출연했던 시각장애인 보컬 이아름이 첫 싱글 ‘꿈’을 4일 발표했다.
‘슈스케4’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줬던 이아름은 심사위원 이승철과 현미, 길의 극찬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싱글엔 자전적 고백을 담은 타이틀곡 ‘꿈이죠’를 비롯해 2곡이 더 수록돼 있다.
한편, 이아름은 현재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한빛예술단’과 팝밴드 ‘블루오션’의 여성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한빛예술단’은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예술단체로 국내외에서 연간 150여 회의 공연활동을 벌이고 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