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이재영)는 4일 양주 섬유종합지원센타 건립공사 현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시공사 직원 및 공사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건설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현장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안전수칙 교육을 한 후 사다리고정장치, 추락방지시설, 안전망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이 이루어졌다.
경기도시공사는 양주 섬유종합지원센타 현장을 시작으로 향후 50여개 전체 현장에 대해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경기도시공사 사업지원처 고필용 처장은 “봄철을 맞아 안전의식을 한층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현장 안전사고 무재해 달성을 위해 근로자 개개인이 투철한 안전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치른 양주 섬유종합지원센터(지하2층 지상5층 연면적15,368㎡)에는 연구 및 지원시설 등이 들어서며 약 150여 명이 상주할 예정이다. 향후 경기북부지역이 세계적 섬유 메카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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