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7일 오후 2시 20분께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의 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A(53·여) 씨를 비롯한 5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같은 공장에서 근무하는 A 씨와 동료 4명은 이날 낮 12시께 인근 식당에서 점심으로 김치찌개와 연근 조리, 파김치 등을 먹고 한꺼번에 설사, 구토, 복통 등을 호소했다.
이 식당에서는 낮에 A 씨 등 5명만 식사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병원 2곳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은 해당 음식점의 잔반, 식재료, 조리기구 등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