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한지혜가 패셔니스타답게 독특한 점프 수트를 소화했다.
최근 한지혜는 페이스북에 “유나. 오늘 한밤중인 12시에 들어간 갤러리 촬영. 피곤한 시간이지만 시크함과 도도함을 잃지 않는 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초록색 시스루 점프수트를 입고 도도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한지혜의 점프 수트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지혜 점프 수트 너무 예쁘다” “초록색 점프수트가 어울리다니” “한지혜 극 중 1인 2역 연기 너무 잘해” “초록색 점프 수트 범상치 않은 패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혜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서 1인 2역으로 열연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