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기금으로 지난 1일부터 확대 개편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국민행복기금 바꿔드림론’에 일주일 새 2634명이 신청해 268억원을 지원했다. 하루평균 신청자가 출범 전 321명에서 527명으로 64% 증가했다. 확대 개편된 바꿔드림론은 대부업, 저축은행 등에서 빌린 연 20% 이상 고금리 대출을 국민행복기금에서 연 8~12%(평균 10.5%)의 저금리로 바꿔주는 서민 금융제도로, 오는 9월 말까지 한시 운영된다.
[사진제공=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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