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서울 한남동 IP부티크호텔에서 봄맞이 ‘꽃 도자기 전시회’를 열었다. 호텔 1층 로비라운지의 한 쪽 벽면(5mx 3m) 전체를 갖가지 꽃무늬 도자기로 채우고 개나리, 진달래, 목련 등 다양한 봄꽃과 함께 전시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전시된 도자기 제품은 원추리, 백합, 아가팬더스 등 화사한 꽃들이 접시, 화병 등에 새겨져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관람객들이 꽃도자기를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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