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의 첫 회에서는 ‘예체능’팀과 ‘상도동’팀의 탁구대결이 펼쳐진다.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씨름과 태권도 등 스포츠에 관해서는 둘째라면 서러워할 최강 스포츠 MC군단이다. 그럼에도 실력을 지닌 탁구 동호회팀에 맞서서는 긴장될 수 밖에 없는 상황.
예체능팀의 구세주로 연예인 탁구단 회장인 박성호를 영입, 개그맨김병만과 샤이니의 민호까지 가세해 탁구팀의 면모를 갖췄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4일. 일생일대의 탁구경기를 맞은 예체능팀은 숨은 탁구 고수인 연기자 조달환의 합류로 극적인 전환을 맞이한다. 조달환이 예체능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9일 확인할 수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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