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100개 중소ㆍ중견 기업 CEO들이 모여 창립한 ‘명품창출 CEO포럼’이 해외시장개척에 뜻을 함께했다. ‘명품창출 CEO포럼’은 9일 오전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제8회 포럼을 개최하고 세계시장에 우리 명품을 알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명품창출 CEO포럼 회장을 맡고있는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명품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방안으로 ‘한국 e-명품관’ 운영 계획을 밝히고 국가품질망(www.q-korea.net) 내 ‘한국 e-명품관’을 개설해 다양한 회원사 제품군을 중심으로 전자 카탈로그(가칭 마스터피스 오브 코리아)를 게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 회장은 해외바이어들에게 친숙한 KOTRA의 ‘바이코리아’와 연계해 전자무역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회원사 제품이 해외 경쟁사 제품보다 앞설 수 있게 ‘품질비교평가 프로젝트’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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