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다음달 1일 유닛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9일 “티아라가 은정, 효민, 지연, 아름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데뷔 후 첫 유닛 그룹을 선보인다”며 “컴백 곡은 이단옆차기와 첫 작업 한 ‘전원일기’”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전원일기’는 힙합 요소를 가미한 펑키하고 강렬한 댄스곡”이라며 “드라마 ‘전원일기’의 메인테마를 모티브로 해 답답한 일상으로부터 일탈을 꿈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했다”고 컴백곡을 설명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